처음엔 펜인 줄 알았는데,
사실은 칼이었어요!
완전 충동구매였는데,
지금 생각해보니
완전 현명한 소비였던 걸로 바뀜. 🤓😎


저는 주로 택배 상자 개봉할 때
많이 쓰는데요. 📦
칼날이 짧아서
상자 안의 제품을 손상시키지 않고,
테이프만 딱!
깔끔하게 잘라낼 수 있어
진짜 편해요!! 👍🏻👍🏻

유리 테이프로 포장된 상자는
엄청 쉽게 개봉되는데,
두꺼운 종이 테이프는
칼날이 짧아서
좀 힘들더라고요. 😂😅

원래 용도인
다이어리 꾸미기에도
좋을 것 같아요.
테스트해보려고
스티커 한 번 오려봤는데
스티커 자를 때,
가위나 일반 커터칼보다
훨씬 정밀하게
필요한 부분만
잘라낼 수 있더라고요. ✂️
다만, 저는 스티커를
자주 자르진 않아서 그런지,
처음엔 정교하게 자르기가
조금 어려웠어요…ㅋㅋㅋ

그래도 이 칼의 가장 큰 장점은
휴대성이 뛰어나고
가격이 저렴하다는 점?
하나쯤 있으면
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.

단점이라면,
역시 칼날이 짧아서
외관 상 칼처럼 보이지 않다 보니
사용 후에 칼날 넣는 걸 깜빡하면
다칠 수 있다는 점이
제일 큰 것 같네요.
쓰고 난 뒤
바로바로 버튼 눌러서
넣어 두면 괜찮아요! ㅋㅋㅋ

저는 현관 옆에 두고
택배 뜯을 때 주로 쓰는데,
일반 커터칼보다
진짜 훨씬 편해요.
세라믹 칼날이라 무뎌지지 않고,
테이프 접착제가
칼날에 붙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. 👍

품명: 디즈니 미키프렌즈 다꾸 커팅 칼
품번: 1049338
가격: ₩1,000
다이소몰: 디즈니 미키프렌즈 다꾸 커팅 칼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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